
김과장 소개
솔직히 먼저 말할게요. 저는 부자 되는 법 알려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서울월세사는김과장이야기을 쓰는 김과장, 서울에 자가는 없고 매달 월세 고지서랑 통장 잔고를 번갈아 보는 30대예요. 화려한 재테크 성공담? 관심 없어요. 당장 다음 달을 넘기는 법이 더 급합니다.
왜 쓰나
회사에서는 “내일 공유 부탁드립니다”가 이어지고, 집에서는 “이번 달 월세는 나갔나”가 이어집니다. 그 사이에 투자 앱이 끼어들면 심장이 야근해요. 비슷한 처지인 누군가에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적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순서는 고정입니다. 글의 중심은 서울 월세·생활비·직장인 현금흐름. 가끔 TQQQ·삼닉·코스피처럼 심장을 졸이는 투자 메모도 남기지만, 집세가 1번이고 차트가 2번이에요. 사실 그게 이 사이트 전부입니다.
다루는 것 / 안 다루는 것
- 다룹니다. 보증금·월세 체감, 고지서와 이체, 야근 후 통장 확인, 생활비 선, 월급쟁이 시선의 시장 잡담.
- 안 다룹니다. “이렇게 하면 부자” 강의,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 부동산 중개·대출 알선, 확정 시세 전망.
숫자는 보도·공시·개인 경험 시점 기준이라 바뀝니다. 투자 관련 글은공부·감정 정리용 메모이지 권유가 아니에요. 생활비·월세를 위협하는 돈으로는 손대지 마세요. 김과장도 그걸 알면서 손댄 적 있어서… 반성 포인트입니다.
이런 글부터
- 보증금 1억에 월세 130, 서울에서 가정집 버티는 이야기
- 월세 고지서 문자가 오면, 심장이 먼저 읽는다
- 월급날·월세일·카드값 — 가장의 현금흐름 캘린더
- 투자 앱보다 먼저 적는 생활비 선 — 김과장 규칙 모음
- 야근 끝나고 통장 앱을 여는 버릇
월세 기둥글
검색보다 먼저, 같은 처지인 사람이 길을 잃지 않게 쌓아 둔 목록입니다.
- 월급날·월세일·카드값 — 가장의 현금흐름 캘린더
- 통장 쪼개기: 생활비와 투자 계좌를 나눈 이유
- 관리비·전기·가스까지 합치면 월세는 130이 아니다
- 이사 견적 받아보고 포기할 뻔한 이야기 — 복비·보증금 이동 비용
- 월세 계약 갱신 앞두고 “올릴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 서울 직장 때문에 외곽으로 못 나가는 이유 (시간=또 다른 월세)
- 가족과 가계부 싸움을 줄이는 법 — 분위기 대신 숫자
- 투자 앱보다 먼저 적는 생활비 선 — 김과장 규칙 모음
주제별로 보고 싶으면 월세·생활 / 투자로도 나뉘어 있습니다.
운영·문의
사이트: https://seoulrenter.com
문의·정정: kkj070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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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붙는 날에도 글의 사실·표현 책임은 제 몫입니다. 틀린 숫자나 오해 있으면 메일 주세요. 고칠게요.
한 줄만 더. 김과장은 전문가가 아닙니다. 월급 깎아 쓰는 사람이에요. 이 블로그 목표는 수익률이 아니라, 다음 달에도 집을 열고 회사에 출근하는 일입니다.